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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일본지역 출범회의 개최

2019-12-23 5:29 PM 새소식,지역회의・협의회 활동

제19기 일본지역 출범회의 개최

일본근기, 일본중부, 일본서부, 일본동부 4개 협의회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 4개 지역협의회(일본근기, 일본중부, 일본서부, 일본동부)는 제19기 해외 출범회의를 12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하였다.

– 일본 4개 지역협의회별 출범회의 개최 현황 –

 협의회 회장 일시 및 장소  주요 참석 
 일본근기 최보인 12.3.(화) 15:00 민단오사카본부   자문위원(70명)  김광일 일본부의장  오태규 주오사카총영사   오용호 민단오사카본부 단장  이승환 사무처장
 일본중부 한기덕  12.4.(수) 15:30 TKP컨벤션센터  자문위원(20명)  김광일 일본부의장  박선철 주나고야총영사  이승환 사무처장
 일본서부 오영의  12.5.(목) 15:00 오리엔탈호텔  자문위원(24명)  김광일 일본부의장  손종식 주후쿠오카총영사  이승환 사무처장
 일본동부 이옥순  12.6.(금) 15:00 한국중앙회관  자문위원(81명)  김광일 일본부의장  남관표 주일본대사  이승환 사무처장

이번 출범회의에 사무처에서는 이승환 사무처장을 단장으로 추진단이 각 협의회를 방문하였고, 김광일 일본부의장은 전 일정을 동행하며 재일동포 사회에 제19기 민주평통의 출범을 알리고 범민족적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했다.

일본근기

<제19기 일본근기협의회 >

일본중부

<제19기 일본중부협의회 >

일본서부

<제19기 일본서부협의회 >

일본동부

<제19기 일본동부협의회 >

출범회의는 1부 위촉장 수여 및 안건 논의, 2부 평화통일 강연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관할 공관장과 동포단체장 등이 참여하여 제19기 민주평통의 활동방향과 해당 지역협의회의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였으며,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지혜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재일동포 사회를 대표하고 이끌어간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통일의 기반을 마련해 달라”고 전했다. △문재인 정부는 그 어느 정부보다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향한 열정이 큰 만큼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오피니언리더들이 국민적 합의 도출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남관표 대사

<남관표 주일본대사 >

전 협의회를 동행한 김광일 부의장은 축사에서 “제19기 출범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의 길은 자문위원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야만 도달할 수 있는 힘든 길이다. 헌법에 정해진 자문위원의 의무를 다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광일 부의장

<김광일 일본부의장 >

이어서 전 참석자는 의장이신 대통령의 제19기 출범식 개회사를 영상으로 시청하였으며, 김식 유라시아지역과장은 제19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보고에서 “제19기 활동방향은 △국민과 함께하는 자문활동, △국민이 체감하는 평화 만들기, △여성과 청년의 역할 제고, △평화통일 공공외교 역량 강화가 있다.”면서 해외 자문위원은 공공외교에 초점을 두어 사업을 추진할 것과 자문위원간 소통·단합을 위해 동포사회 여론수렴과 통일역량 결집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식 과장

<김식 유라시아지역과장 >

 2부 평화통일 강연회에서 이승환 사무처장은 요즘 핫한 이슈인 한일관계 “지소미아 종료선언 조건부 연장”에 대하여 자문위원과 재일동포들에게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였으며, “동아시아 정세 및 남북관계 정세”에 대해서도 알기쉽게 이해시키며 공공외교의 눈을 뜨고 힘을 모으는 일에 19기 민주평통이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승환 사무처장

<이승환 사무처장 >

마지막으로 참석자 모두 통일의지의 열정이 담긴 큰 목소리로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며 출범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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