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제목

민주평통 일본지역회의, ‘2020년 도쿄올림픽 서포터즈 출범 준비 및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추진 협의회’ 개최

2020-02-14 2:51 PM 보도 내용,지역회의・협의회 활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지역회의(일본지역부의장 김광일, 이하 민주평통)가 2020년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활동에 나선다.

민주평통 일본지역회의는 29일, 일본 도쿄 소재 일본지역회의 회의실에서 ‘2020년 도쿄올림픽 서포터즈 출범 준비 및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면서 남북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한 현지 사회의 공감대 확산과 역량결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일본지역회의 김광일 부의장은 “세계인의 축제인 2020년도 도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는 것은 공공외교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며 “이 같은 활동을 통하여 남북 공동올림픽을 유치해야 할 당위성에 대해 현지 사회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통 일본지역회의에서는 ▲공동올림픽 유치를 위한 동북아시아 청년 정책회의 및 강연회 개최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문화행사 ▲기존 사업과 연계한 홍보 캠페인 ▲홍보 현수막 및 스티커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광일 일본부의장, 이옥순 일본동부협의회장, 최보인 일본근기협의회장, 한기덕 일본중부협의회장, 오영의 일본서부협의회장 및 각 지역 간사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하였다.

Translate »